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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축하
윤경자  2005-07-02 10:50:50  |  조회 : 810

육지상륙 ..축하..
미안
정신없는 날들이여서 네방에 들어올 생각조차 못했다
회천사람되었다니
허나 숲을 사랑하는 네가되어 더이상 할말은 없지만
나이가 젊을때 더욱 앞을 보는것도 우리 향순이의 능력으로 훨훨 날수 있는 기회도 생길텐데...
아깝다
나야 옛날 사람이지만
너는 현대인이지 않니?
건강바라고
네가준 감자 너무 맛있게 잘먹었단다.
진심으로 고마워
마선생께도 안부 전하고
아이들도 잘자라길....


씨앗 ( 2005-07-03 17:48:06 )  
선생님,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저는 하고 싶은 일이 많습니다. 뭔가에 얽매어 하고 싶은 일을 못한다면 그것이 슬픈일이 될 것같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도 아이들을 사랑하며 교육하는 일이니 자부심을 갖고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 충고와 관심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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