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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용주  2006-04-02 16:18:08  |  조회 : 819

선생님 안녕하세요.
진짜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전화도 자주 못하고 그래서 죄송해요.
전화를 하려고 해도 계속 안하다보니까
다시 전화하기가 조금 어렵드라고요.
선생님 지금은 벌교에 계신다면서요.
그곳에서도 잘 지내고 계시죠?
기회가 되면은 뵙고 싶어요.
선생님 못 뵌지도 3,4년 된거같아요.
선생님께서 시간 되면 꼭 놀러오세요.
저희들은 언제나 환영이에요,,
선생님 이제 학교 가봐야 할 거 같아요..
기숙사에 들어가되서요...
날씨가 매우 변덕스러워요..
건강 잘 챙기시고,
나중에 뵈요 선생님..
앞으론 홈페이지에 자주와서..
글도 남기고 그럴께요^^


씨앗 ( 2006-05-04 05:41:54 )  
선생님이 읽어보셨는데 답장은 남기지 않았네요. 연락해주는 거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늘 염려하고 보고 싶어 한답니다.
건강 잘 챙기고 다음에 또 연락하길 바래요.


마승희 ( 2006-05-29 15:05:16 )
용주야, 이렇게 컴퓨터 화면에 네 이름을 부른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구나.
직적 만나서 그 동글동글했던 얼굴이 어떻게 변했나 보기도 하고 따뜻한 손을 맞잡고 못나눴던 정도 쏟아내었으면 좋으련만...
선생님보다 훨씬 더 커버린 키에 듬직하게 변한 자랑스런 모습을 꼭, 보고 싶구나.
어머니와 가끔 통화하고 너의들 식을 들었다만 그 때마다 직접 못보는 아쉬움이 더해지는구나.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고 꼭, 희망하는 삶을 꾸려가는 멋진 용주가 되길 바란다.
선생님도 진도에 방문할 건대 너희도 벌교에 놀러오는 계획을 한 번 세워봐라.
2006년 5월 29일
벌교에서 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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