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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단장을 했네요?
박옥자  2005-08-31 14:57:17  |  조회 : 839

홈페이지가 새단장을 했네요...
항상 부지런하세요...

여름 모임때 언니가 오지 않아서 되개 서운하데. 다른사람은 몰라도 언니는 꼭 올줄 알았는데,,,,
모임이 급하게 잡혀서 그런가? 승희 선배가 집짓기 연수하느라고 못왔다는 얘긴 들었지만 그래도..
원강이랑 세옥이가 왔으면 수영장에서, 잔디밭에서 좋아라 뛰어다녔을텐데, 우리아이들은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웃고만 다니더라구요.
특히 현일이는 동석이랑 지환이랑 맘이 맞아서 같이 다니며 전혀 어색함 없이 잘 놀더라구요.

공기가 좋고 배경이 끝내주어서 인지 술을 마셔도 추하질 않고 밤하늘에 별들도 쏟아질 듯 총총떠있는 모습을 보며 하루밤 더 보내고 싶더라.

해설사 연수도 받으세요? 진짜 바쁘다~~
아이들에게도 신경쓰고, 학교일 하랴, 좋아하는 일 하랴....
그런 바쁜 언니가 좋아요.
아직 하지 않은 일 널렸으니 앞으로도 계속 바쁘겠지만....
다음에 또 찾아올게요....


씨앗 ( 2005-09-01 15:50:39 )  
나도 모임에 가고 싶었는데 원강이 아빠 원주에서 연수받을 때 제천 언니집에서 원강이랑 세옥이랑 같이 있다가 연수끝나고 같이 내려왔단다. 오랬만에 얼굴도 좀 보고 그러고 싶었는데 나도 많이 아쉽구나. 1학기에는 자연환경해설가 과정을 마쳤고 2학기에는 문화해설가 과정에 들어간다. 해설가 활동을 하려고 한다기보다 우리가 가르칠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자연과 문화유적을 소개하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배우고 있다. 특히 문화해설가는 자연환경해설을 하는 보통의 지역이 사찰과 유적 주변이 많아서 같이 알두면 그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통합적으로 안내하고 나또한 그런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같아 하게 되었다. 다음주부터 1주일에 한번이라 1학기보다는 좀 여유있게 다닐 수 있을 것같다.
한번씩 일부러 찾아와 주어서 고맙구나.
아직은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수정이네 가족도 보성쪽으로 내려올 생각이라고 하는데 그 말만 들어도 나는 무척 설렌다. 마음 맞는 이들이랑 가까운 곳에서 자주 얼굴보며 지내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이냐.
언제 시간내서 통화나 한번 하자꾸나.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함께 활동하고 마음 맞는 이들하고 이야기나누는 것이 정말 값진 시간이 됨을 느끼고 또 그런 시간들을 많이 마련하고 싶구나.
아이들도 같은 또래라 할 이야기들도 많고..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한우사랑 ( 2005-09-17 20:21:54 )
언제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었어.
잘봤더유 . 종종 놀러 와야쥐..


씨앗 ( 2005-09-22 02:00:11 )  
누구신지.. 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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