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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이하며 (2008-3-30)
씨앗  2008-06-11 00:02:27  |  조회 : 1,732

3월 저희 가족일에 마음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덕분에 아버님께서는 다른 세상에서 마음 편히 쉬시고 계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3월 새로운 3학년 아이들을 만나 좌충우돌하며 보냈습니다.
서로가 적응해가는 시간이라 여겨집니다.
남을 배려하기보다는 나를 위한 마음들이 많은 아이들.
올 한해동안 서로를 배려하고 자연도 배려하는 마음을 갖을수 있도록 애쓰려고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봄비 맞고 더 쑥쑥 자라올라 올 어린 새싹들의 푸릇함과 함께
싱그러운 봄기운을 흠뻑 받아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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