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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저무는 12월입니다. (2007-12-12)
씨앗  2008-06-11 00:01:03  |  조회 : 1,681


벌써 12월입니다.
학교업무도 많고 모임도 많아서 무척 바쁜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많은 활동들을 한 것같아 허전하지만은 않네요.
그리고 우리의 보금자리도 조금씩 모양을 잡아가고 있어서
조금은 기대가 됩니다.
부지런히 새로운 소식들을 올려야 하는데
바쁜다는 핑게로 어제와 같은 홈피입니다.
우리 홈피를 오신 분들께 참으로 죄송합니다.
그러나 쉬지는 않을 것이니 어쩌다 생각나면 들려주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는 일 잘 계획하시고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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