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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따가운 10월입니다.(2007년 10월 7일)--옮김
씨앗  2008-05-09 16:00:18  |  조회 : 835

오늘이 벌써 10월 6일입니다.
2학기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벌써 10월이네요.
동아리활동 전국발표대회를 다녀오고 가을소풍을 다녀오면 10월도 훌쩍 지나겠네요.

어제 저녁에 순천만 생태관에서 습지교육이 있었습니다.
새를 좋아하시는 어느 교수님의 강의였는데 순천만의 새들과 함께 지난 봄에 구례에서 50여일간을 하루도 빠짐없이 관찰한 큰오색딱따구리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 분의 강의를 듣고
무엇인가 미치듯이 해야 나의 것이 되고
그 결과가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과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물론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하고 하고 있지만 그분처럼 미치치는 못했지요.
그런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같습니다.
큰 용기와 뜨거운 열정, 굳은 인내가 있어야 할것같아요.
우리에겐 부족한 점이 많지만
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의 강의에 감동 받으며 행복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나도 언젠가는 미쳐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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