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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또 새로 단장했어요
씨앗  2014-02-03 00:12:44  |  조회 : 1,017



만들기 좋아하는 아빠 덕에 해가 갈수록 집이 새로워집니다.
안방 방바닥을 흙 위에 황토대리석으로 다시 깔고, 벽도 편백으로 둘러쳤습니다.
책정리도 다시 하여 창고방을 책방으로 정돈하였습니다.
거실에 난로도 마련하였고, 탁자와 의자도 놓았습니다.
다 아빠의 솜씨입니다.
(난로는 구입, 에너지가 많이 들어 겨울에도 거실은 불을 넣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잘 적응하며 지냈습니다.)
따뜻한 난로 옆에 앉아 책도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밥도 먹으니 참 좋습니다.
세옥이가 구멍난 창호지를 뜯고 다시 붙여주어서 문도 한결 깨끗해졌습니다.
일회용을 줄이기 위해 숟가락, 젓가락을 가지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아빠가 직접 향나무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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