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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산에 들기 (2010년 6월 5일)
씨앗  2011-02-27 22:49:21  |  조회 : 630

●도서부(6월 5일)
<김상희>
학교 끝나고 부용산을 갔다. 가방이 무거워서  세옥이 가방을 구강보건실에 문 안 잠근다고 넣어놨다. 중간쯤 가서 내가방도 선생님이 넣어 놨다. 나는 가벼웠다. 올라가다보니 산에 구멍이 뚫렸다.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무슨 작용?”
“퇴적작용, 운반작용?”
하다가 선생님과 민서가 같이
“침식작용.”
이라고 말했다. 가다가 목이 말랐다. 물먹고 뱀딸기를 발견했다. 먹었다. 맛이 없었다. 선생님께서는 맛있는 것 같았다.
가다가 스님의 집과 절을 발견하고 밥먹는 데와 화장실도 발견했다. 밥먹고 내려갔는데 경사가 급해서 엎어졌다. 그런데 공사를 했다. 공사아저씨께 선생님이 물어봤다.
“군청에서 하는 공사인가요?”
“네.”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체육공원에 내려가고 민서는 먼저 내려가서 집에 갔다. 선생님, 세옥, 나, 여은, 숙경이랑 슈퍼에서 물 사 먹고 학교로 갔는데 구강보건실에 갔는데 문이 잠겼다. 그래서 월요일에 선생님이 가방갖다 준다고 하셨다.

<백여은>
학교 끝나고 부용산을 갔다. 그런데 나, 숙경이, 상희, 세옥이랑 같이 갔다. 상희 가방이 무거워서 학교에 놔두고 갔다. 그리고 같이 가는데 힘들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좀 쉬다가 가세요.”
우리는 좀 쉬다가 다시 걸어갔는데 목이 말라서 매실을 먹고 또 갔다. 그리고 밥 먹고 또 산으로 갔다. 그런데 아저씨가 물을 먹고 가라고 해서 우리들은 물먹고 또 갔다. 왼쪽에 가서 재미있는 놀이를 했다.
“씨앗님, 목 말라요.”
“알겠어.”
선생님께서는 수퍼에서 물을 사주셨다. 그런데 우리는 물을 먹고 학교로 다시 와서 상희는 아빠 차타고 가고 나하고 숙경이는 버스타고 왔다.

<백숙경>
부용산에 갔다. 그리고 점심밥을 먹었다. 점심밥을 먹고 선생님께서 이름을 짓자고 하였다. 이름을 지었다. 무슨 이름을 지었냐면 상희는 솔방울, 민서는 나무, 나는 열매, 언니는 나뭇잎이고 선생님은 씨앗님, 세옥이는 풀이었다. 그리고 산을 쭉 올라갔다. 그런데 솔방울이랑 나무랑 나뭇잎이 이렇게 말했다.
“야호”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안 돼, 동물들이 놀라서 도망가잖아.”
씨앗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숙경이가 선생님이 한 말을 잘 기   억하고 있구나.”
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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