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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산에 들기(2010년 5월 1일)
씨앗  2011-02-27 22:47:44  |  조회 : 656

●생활부(5월 1일)
<김승현>
지원이가 학교 등교하면서 오늘 같이 축구를 하자고 했다. 학교 끝난 후, 그런데 지원이가 오늘 산에 간다 했다. 현우랑 나랑 같이 가고 싶다고 계속 졸랐다. 선생님께서 허락했다. 현우랑 간단히 점심을 먹고 같이 산에 갔다.
산에 가서 개구리를 보았다. 올라가서 쉼터에서 밥을 먹었다. 이슬이는 김밥을 싸오고 선형이는 김치볶음밥, 엄청 작은 방울토마토를 싸가지고 오고 선생님은 밥, 김치, 오이, 된장을 싸가지고 오셨다. 밥을 다 먹고 선생님이 말했다.
“산 속에서 사는 동물 식물로 자기   이름을 지어보자.”
나는 검은 독수리, 현우는 늑대, 선형이는 한국호랑이, 이슬이는 판다로 정했다. 그리고 산에 있으면서 계속 그 이름을 부르며 놀았다.

<서지원>
생활부와 함께 부용산에 갔다. 산에 올라가는데 엉겅퀴 같은 꽃을 보고, 나무도 보았다.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이름을 지었다. 승현이는 검은 독수리, 현우는 늑대, 선형이는 호랑이, 이슬이는 판다. 나는 소나무다. 왜냐하면 소나무가 최고 나무여서 나도 최고가 되고 싶어서 소나무로 골랐다. 올라가면서 3 ,6, 9게임도 하고 솔방울던지기 게임도 하면서 놀았다. 그래서 나는 진짜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려와서 선생님이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사주셔서 정말 좋았다. 사탕도 받아서 좋았다. 그리고 선형이하고 이슬이는 선생님이 집까지 태워주시고 승현, 나, 현우는 즐겁게 걸어서 집에 갔다.

<최현우>
학교가 끝나고 선생님, 승현, 지원, 이슬, 선형이랑 부용산을 한바퀴 돌고 왔다. 게임도 하고 선생님이 우리들이 모르는 식물 이름도 가르쳐 주셨다. 신기했다. 종류는 나무 백일홍 등이 있었다. 자세히는 몰라서 식물이름을 여기에 적지 않았다. 정말 좋은 하루였다. 다음에 또 다시 이런 기회가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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